대한치과보철학회(회장 유00씨, 이하 보철학회) 제85회 학술대회가 ‘온택트 시대, 보철학의 새로운 지평을 대주제로,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.
학술대회 첫날인 다음달 3일은 전공의 대상 학술대회로 연세대 백양누리관에서 펼쳐진다. 전공의 교류의 필요성에 맞게 Pre-congress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. 신임전공의 오리엔테이션 및 2~7년차 연차교육으로 구성되며, 원장 김00씨와 원장 안00씨의 강연이 이어진다.
학술대회는 다음달 1일부터 1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된다.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Dennis Tarnow 교수의 ‘Interdisciplinary 의정부교정치과 - 연세이예쁜치과 Management of Aesthetic Problem Cases강연을 비롯해 일본 동경의과치과대학 Hitosh Kato 교수, 미국 텍사스 A&M대학 조석환 교수의 강연 등 국내연자 특강이 이목된다.
보철학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은 더욱 강화됐다. ‘Master forum은 고정성 보철 및 총의치 보철에 관한 연자들의 오랜 경험과 지견을 나누는 기간으로, 한중석 교수와 정창모 교수가 나선다. 한편 ‘패널 디스커션은 임플란트와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기간으로 보철과뿐만 아니라 구강외과, 치주과 등 서로 다른 전공분야의 시각을 공유하는 계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. 김기성 원장의 ‘라이브 서저리는 ‘성공적인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원가이드 수술과 KS implant의 활용을 주제로 생생하게 전달될 계획이다.
보철학회는 지난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, 온-오프라인을 연동한 ‘하이브리드 학술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 이규복 학술이사는 “대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일 국내연자 특강, 분야별 특색을 적용해 열띤 토론이 이어질 패널 디스커션 등 탁월한 학술대회를 선보여 전통있는 학회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”이라고 밝혀졌다.

총무이사 전00씨는 “전년 처음으로 온라인 학술대회를 마련했고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”면서 “그 자신만의 지식를 더욱 업그레이드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혀졌습니다. 그런가 하면 참여 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6월 2일 Pre-congress 현장에서 부스 전시를 진행하고, 온라인 부스 방문 시 조건을 만족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품추첨도 진행한다고 뒤에 말했다. 경품추첨은 다음달 12일 오후 1시 보철학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.
보철학회 회장 A씨는 “COVID-19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지속돼야 한다”면서 “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수많은분의 대다수인 참여를 바란다”고 이야기 했다. 그리고, 요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3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60점이 인정된다.